
글. 엔터사업부문 언론홍보팀
차서린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습니다.
SM C&C는 “모델, 연기, 스포츠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채로운 재능을 보여 온 차서린과 한 식구가 되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2001년 드라마 ‘학교4’를 통해 데뷔한 차서린은 2006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와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 2위를 연이어 차지하며 주목받았고, 이후 모델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광고와 방송을 통해 전방위적인 활약을 이어왔습니다.
2014년에는 J골프에서 방영된 ‘슈퍼모델 차서린의 런웨이에서 페어웨이로’를 통해 프로 골퍼에 도전하는 과정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고강도 전지훈련에 성실히 임하는 모습으로 많은 응원을 받았으며, 2017년에는 여자 연예인 최초로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준회원 테스트를 통과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무엇보다 대중에게 차서린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계기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의 활약입니다. ‘FC 구척장신’ 멤버로 합류해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큰 호응을 받았으며, 우월한 신체 조건과 침착한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공격과 수비를 모두 소화하는 선수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연기, 모델, 골퍼 그리고 축구까지 한계를 두지 않는 도전을 이어 온 차서린이 MC·배우·가수 매니지먼트 명가 SM C&C와의 전속계약을 통해 어떤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16일 '싱어게인2' 출신 가수 박현규가 SM C&C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습니다. 박현규는 보컬 그룹 브로맨스(VROMANCE) 출신으로, 탄탄한 기본기와 독보적인 음색을 겸비한 실력파 보컬리스트입니다. 2021년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2'에 37호 가수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경연 내내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과 뛰어난 곡 해석 능력을 인정받으며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싱어게인2' 이후에도 첫 솔로곡 '여기까지 해요'를 시작으로 '내 마음대로 되는 일 하나도 없어', '그리워 나온 한숨이', '아이'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SM C&C는 "박현규가 지닌 음악적 역량과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이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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