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작곡가 ‘알고보니 혼수상태’ SM C&C와 전속계약 체결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음악 프로듀싱 팀으로, 작곡가 김경범, 김지환 2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누구나 알 만한 수 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영탁 ‘찐이야’, 조항조 ‘고맙소’, 박현빈 ‘샤방샤방’, 이찬원 ‘시절인연’, 송가인 ‘서울의 달’, ‘가인이어라’ 등이 대표곡으로 손꼽힌다. 무엇보다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트로트 장르 외에도 드라마 OST 분야에서 500여곡 이상 작곡, 작사에 참여하며 장르의 한계 없는 넓은 스펙트럼으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중.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TV조선 ‘미스트롯3’, TV조선 ‘명곡제작소’, TV조선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 MBC ‘트로트의 민..
[News] 배우 김영웅, SM C&C와 전속계약 체결
배우 김영웅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깊이 있는 연기력의 소유자 배우 김영웅과 함께하게 되었다.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김영웅의 진가가 발휘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영웅은 부산 청소년극단에서 다양한 무대 경험과 내공을 쌓은 후, 2014년 JTBC ‘유나의 거리’를 시작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MBC ‘군주-가면의 주인’, tvN ‘빈센조’, ENA ‘구필수는 없다’, 넷플릭스 ‘종말의 바보’, 영화 ‘판도라’, ‘암수살인’, ‘한산: 용의 출현’, ‘한산 리덕스’, ‘범죄도시4’ 등 맡은 역할마다 특유의 인간미와 몰입감으로 인상 깊은 열연을 선보여 왔다. 특히, 최근 종영한 tvN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에서는 오정그룹 비서실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