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123) 썸네일형 리스트형 [News] 차서린, 박현규와 전속계약 체결 글. 엔터사업부문 언론홍보팀 차서린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습니다. SM C&C는 “모델, 연기, 스포츠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채로운 재능을 보여 온 차서린과 한 식구가 되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2001년 드라마 ‘학교4’를 통해 데뷔한 차서린은 2006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와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 2위를 연이어 차지하며 주목받았고, 이후 모델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광고와 방송을 통해 전방위적인 활약을 이어왔습니다. 2014년에는 J골프에서 방영된 ‘슈퍼모델 차서린의 런웨이에서 페어웨이로’를 통해 프로 골퍼에 도전하는 과정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고강도 전지훈련에 성실히 임하는 모습.. 믿고 들어도 좋다! 우발라 첫 콘서트가 남긴 것 화려한 기교 대신 '진심으로' 우리들의 발라드 TOP12의 울림, 전국 투어의 화려한 서막 올랐다 - 2026 우리들의 발라드 성남 콘서트 관람기 취재/글. PR그룹 PR팀 '진정성'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기교임을 증명하는 무대였다. 차가운 1월의 밤공기를 가르고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 들어선 순간, 묘한 기류가 감지된다. 보통의 아이돌 콘서트장에서 느껴지는 들뜬 흥분과는 결이 다른 무언가. 그곳엔 누군가의 목소리에 온전히 귀 기울일 준비를 마친 사람들의 차분한 열기, 그리고 묵직한 기다림이 공존하고 있었다. 지난 12월 프로그램 종영 이후에도 식지 않은 인기를 증명하듯이, 전국투어 시작점인 성남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초고속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해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 자극적인 사운드와 퍼.. 🎅해피 발라드마스🎵☃️ [SMterview] THE WINNER 이예지 「 이예지(@yyes_g8)」 1라운드 첫 곡으로 임재범의를 선택한 과감함이 돋보였던 이예지. '최고 난이도의 남성 보컬의 곡을 소화할 수 있을까'라는 우려는 처음 내뱉은 단 한 소절로 불식시켰다. 허스키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로, 한번 들으면 끊을 수 없는 보컬리스트 그 자체다. Q. 우승 호명 순간의 찰나, 머릿속을 스쳐 지나간 생각은 무엇이었나요?(우승자로) 호명 받았을 때 일단 놀란 게 첫 번째였고, 지훈이가 바로 옆에 서 있었는데, 지훈이 생각이 나서 바로 악수를 했어요. 너무 행복했고, 동시에 지훈이한테 조금 미안하기도 한, 그런 감정이 복합적으로 들었던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해 상위권까지 온 것 자체로도.. 'SM C&C 직원의 밤'에서 마주한 쇼헤이의 새로운 얼굴 12월, 유독 공기의 무게가 다르게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연말을 향해 바쁘게 달려가는 지금, 우리는 잠시 숨을 고르게 해주는 장면 하나가 필요해지죠. 그런 갈증을 채우듯, 때마침 SM C&C 구성원들에게 잠시 멈춰 숨 고를 수 있는 순간을 선물한 특별한 전시가 있었습니다. 마치 이 순간을 위해 준비된 선물처럼, 멀티테이너 쇼헤이가 내면 깊은 곳의 마음을 꺼내 세상에 선보인 첫 개인전 의 프리오프닝 행사로 가장 든든한 서포터즈인 SM C&C 구성원을 위한 '직원의 밤'을 마련해, 낯설지만 따뜻한 밤을 선물했습니다. 일상의 무게와는 전혀 다른 결을 지닌 이 전시 공간에서, 구성원들은 작가 쇼헤이를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가까이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동료들이 첫 관객이 된 아주 특별.. [News] 배우 이학주, 영화 <포섭>으로 미쟝센단편영화제 배우상 수상 현실적이면서도 밀도 있는 감정선이 돋보이는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는 열연에 호평 배우 이학주가 영화 ‘포섭’으로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배우상을 수상했다. '미쟝센단편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장르 경쟁 단편영화제로, 작가주의 일변도의 단편영화제가 아닌 장르 영화제를 표방하며 새로운 영화 창작자를 발굴하고 지원해 왔으며, 한국 영화의 다양성을 확장의 큰 의미를 갖는 영화제다. 김건우 감독의 단편영화인 에서 이학주는 지방 대기업 공장에서 근무하는 관리직 ‘도영’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카페에서 연인을 기다리던 중 만난 낯선 남자와의 긴장감 넘치는 심리전을 현실적이고 밀도 있게 그려내며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2년 영화 ‘밥덩이’로 데뷔한 이학주는 드라마 , , , ,.. [오, 나의 콘텐츠 #11] 나의 첫 365일 글. 회계팀 김나래 작년 11월 나는, 인생 '첫' 독립을 하게 됐다. 대학을 다니며 자취를 해 본 사람들에게는 별일 아닐지 모르지만, 학교나 직장 문제로 한 번도 홀로 거주지를 옮겨본 적이 없는 나에게는 꽤 큰 사건이었다. 대출은 항상 나와는 먼 이야기처럼 느껴졌지만, 이제 은행 없이는 의식주 중에 ‘주(住)’를 해결할 수 없는 처지가 되었다. 그럼에도 그 모든 과정이 설렜다. 은행 창구에 서류 몇 장 제출하고 큰돈을 빌리는 일, 부동산 테이블 앞에 앉아 특약 사항을 하나하나 확인하고 서명하는 일. 적으로는 이미 어른이 된 지 10년이 지났지만, 나이 서른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진짜 어른’이 된 기분이었다. 침대 프레임부터 소파까지, 모든 가구를 직접 고르며 오롯이 내 취향으로 방을 채웠다. 엄마는.. [오, 나의 콘텐츠 #10] 더블플레이의 황홀한 쾌감 글. Media4팀 김영광 2025 KBO 리그 열기는 그 어느 해보다 뜨겁다. 정규리그 전반기만에 이미 역대 최소 경기 수로 관중 700만 명을 돌파했고, 올 시즌 경기당 평균 관중은 역대 최대를 기록해 2년 연속 관중 1천만 명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다. KBO 프로야구가 출범할 때부터 어린이 회원으로 가입해 응원해 온 나로서는 야구의 인기가 지속되는 것이 감개무량하다. 초등학교 입학 이후 야구는 내 모든 걸 지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놀이터와 운동장을 누비며 가장 많이, 그리고 즐겁게 했던 운동은 단연 야구였고, TV 앞에 앉아 가장 열심히 본 것도 프로야구 생중계와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이었다. 야구에 대한 내 관심과 열정은 KBO 프로야구에 그치지 않았고 한국 고교 야구, 일본 NPB, 미국.. 2025년 상반기 우수사원 이전 1 2 3 4 ···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