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리고, 보이고, 공감하고.
들리고, 보이고, 공감하고. 서울영상광고제를 휩쓴 '3色의 솔루션' 글. PR그룹 PR팀 전기차 타이어의 마찰음은 인더스트리얼 뮤직이 되었고, 먼지 덩어리는 AI를 만나 매력적인 캐릭터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익숙하기에, 그저 감내해야 하는 줄로만 알았던 살림의 고충은 데이터와 만나 공감의 드라마가 되었습니다. SM C&C가 기획·제작한 한국타이어, 로보락, LG전자 DIOS 식기세척기 캠페인이 ‘서울영상광고제 2025’를 휩쓸며 크리에이티브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이번 광고제에서 SM C&C는 사운드 디자인 은상, AI 크리에이티브 동상, TVCF 인기상 등 총 3개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이는 하이테크 기술 구현부터 대중적 공감 코드까지, 장르의 한계를 두지 않는 SM C&C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