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Inside (80) 썸네일형 리스트형 누구를 소개하냐 물으신다면, #Part. 2 / SM C&C 광고사업부문에 무게감 있게 슴(SM)며 들고 있는 이현규, 김현민, 정설희, 김신혜, 최유나 플래너를 소개합니다. '광고에 진심'을 가득 품은 SM C&C 신규 입사자들이 풀어 놓는 나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광고에 대한 생각들을 인터뷰로 만나 봤습니다. / 누구를 소개하냐 물으신다면, / 웰컴.웰컴. 에너지 넘치는, 개성 가득한 광고사업부문의 새로운 얼굴들이 등장했다! 2021년 SM C&C 광고사업부문의 New Comer! 황오슬, 서상록, 윤정빈, 신지원, 김혜진, 한재영 플래너를 소개합니다. 지난 1월과 2월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의 바람을 뚫고 나타나 광고사업부문에 따스한 봄 볕처럼 SM며들고 있는, 여섯 명의 플래너들에 대한 이야기. 짧은 인터뷰를 통해 알아 봤습니다. / / ※ 1-2월 신규 입사자 플래너님 중 제외된 두 분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이번 인터뷰에는 함께 담지 못했습니다. 그 두 분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회차 신규 입사자 인터뷰에서 함께 만나 볼 예정입니다!! 너의 이름은. #Part 2 너의 이름은. #Part 1 2021년 SM C&C 신년메시지 [SM Inside] 정호진 신임 부문장의 편지 2020년 SM C&C 신년메시지 2020년 주목할 광고시장 Keyword 'ACTIVE' Chapter 1. 2019년 광고 시장 Review 2019년은 예상치를 밑돈 경제 성장률과 악화된 한일 관계,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보수& 진보의 정치적 대립 등으로 인해 대/내외적으로 힘든 한 해였습니다. 광고 시장 역시 아래 그래프에 나타나듯, 전년과 비교했을 때 거의 성장세가 멈추었고, 매체 내에서는 전반적인 하락세 아래 특히 지상파를 중심으로 한 전통 매체가 큰 위기를 맞은 한 해였습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지상파는 월화드라마와 일부 시사 프로그램을 폐지하여 주력 콘텐츠에 집중하고 통과되지 않은 중간 광고를 대신하여 PCM을 2회로 나누는 등의 자구책을 마련하였습니다. 종편 시장에서는 TV 조선의 ‘미스 트롯’의 열풍으로 ‘송가인’이라는 스타 상품을 탄생시켰고, 이를 통해 TV 조선 전체 시.. 이전 1 ···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