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대행사 (134) 썸네일형 리스트형 "SM C&C 광고사업부문 뇌셔널지오그래픽 IS BACK!" 기획/취재/글. 광고사업PR팀 장다인 플래너 No.110 2018년 11월호 나는 잘~ 논다. 집에서 ‘홈루덴스족 심리 파헤치기’ 혼자 있는 게 제일 편하다는 현대인. 이러한 현대인의 심리를 반영하는 트렌드는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다양한 신조어를 탄생시켰습니다. 혼밥, 혼술, 케렌시아, 비혼족, 관태기 등과 그리고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것 같은 ‘이불 밖은 위험해!’ 라는 표현에 이르기까지. 유행어를 넘어 정말로 집 안에 머무르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소비자들이 집 안에 머무르기 시작하면서 우리의 라이프스타일과 집순이, 집돌이에 대한 인식 또한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번 빅데이터 트렌드에서는 ‘집돌이, 집순이’ 트렌드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늘어나는 홈족] 여러분은 ‘집돌이, 집순이’ 라는 말을 들으면 무슨 생각이 가장 먼저 드시나요? ‘집돌이, 집순이’는 긍정적인 의미인가요, 아니면 부정적인 의미인가요? 최근 .. No.109 2018년 10월호 ‘관태기’에 빠진 사람들 여러분은 얼마나 ‘혼자 내버려 두기’를 원하시나요? 혼밥. 혼술. 혼행. 혼자 하는 것들이 유행처럼 번지던 때가 있습니다. 처음 혼밥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했을 때만 해도 혼자 밥 먹는 것을 낯설게 쳐다보던 한국 사회는 이제 ‘혼자이기 때문에 느끼는 자유와 여유’를 십분 이해하는 듯 보입니다. 더 이상 혼밥이나 혼행이 어색하지 않고 신기하게 여기지도 않기 때문이죠. 오히려 이제 스스로 모임에 가기를 꺼려하고, 퇴근 후 실속 없는 약속을 피하지는 않으시나요?! 혼자 내버려 두는 게 편하시다면, 당신도 ‘관태기’ 현상을 겪고 있다는 뜻인데요, 이번 SM Big DATA에서는 혼밥, 혼술을 넘어 사람과의 관계 맺기에 지치고 불편한 ‘관태기’ 현상에 대해 들여다 봅니다. 관태기 현상이란? ‘관태기’는 관계 + 권태.. SM C&C 광고사업부문 (회)사생활을 파헤쳐보자 ** SM C&C 광고사업부문 페이스북에서 'SM C&C 광고사업부문 (회)사생활을 파헤쳐보자' 이벤트를 통해 주로 궁금해하시는 질문들을 모아봤는데요! SM C&C 광고사업부문을 궁금해할 여러분을 위해 질문들에 대한 대답이 담긴 6명 플래너들의 인터뷰를 가지고 왔습니다! 6명의 플래너와 페북지기가 모인 단체카톡방에서 궁금증을 해결해볼까요? ** ** No.108 2018년 9월호 No.107 2018년 8월호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