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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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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진짜 모습 참좋은여행 가족의 진짜 모습 편 캠페인 2그룹 2팀 김현정 팀장, 박종헌, 박정아 AIR CD 강태영 / CW 오유리, 손바위, 최연우 / AD 함미연, 백성희, 이진호 참좋은여행 덕분에 가족에게 다녀왔습니다 단순히 ‘여행의 즐거움’을 넘어 함께 여행을 떠난 ‘사람‘에게 집중한 캠페인을 선보였다. 패키지 여행사의 주 고객인 ‘가족’을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삼아 바쁜 일상으로 인해 잊고 살았던 가족들의 진짜 모습을 참좋은여행을 통해 발견하게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메시지의 효과적인 전달을 위해 흑백과 컬러의 장면전환을 사용하여 대비를 주었으며, 단순 여행이 아닌 ‘가족에게 다녀왔습니다‘라는 카피를 통해 패키지 여행이 단순 장소에 그치는 것이 아닌 ‘사람‘을 향한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했다. 영상 바로 보기
우리학교 교과맞춤 웅진 씽크빅 웅진 스마트올 우리학교 교과맞춤 편 캠페인 2그룹 2팀 김현정 팀장, 임채덕, 전효진 Purple ECD 방윤수 / CW 안상운, 김민주, 변보선 / AD 이현정, 박승호, 김세환 1등 스마트 학습지, 웅진 스마트올 지난해 웅진 스마트올 CM송을 활용하여 타깃들의 인지도 상승을 성공적으로 견인한 웅진 씽크빅이 후속 캠페인으로 웅진스마트올 교과 맞춤 편을 선보였다. 광고 캠페인의 미션은 ‘1등 스마트올’의 대세감 전달과 명확한 RTB(Reason To Believe)인 학교 교과서 그대로 공부할 수 있는 ‘교과 맞춤 서비스’를 CM송을 통해 전달하는 것이었다. ‘교과 맞춤’ 콘셉트에 맞게 스마트올 A 댄스를 고안하였으며 대세감 전달을 위해 더 많은 타깃들이 스마트올 A 댄스를 추는 모습을 대세..
세계의 밥상을 우리집 키친으로 CJ 제일제당 백설 : 세계의 밥상을 우리집 키친으로! 백설 덮밥소스편 캠페인 2그룹 4팀 신일선 팀장, 임준섭, 윤정빈 오늘 CD 오미정 / CW 전원 / AD 박태방 홍서희 최우지 세계의 밥상을 우리집 키친으로!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여행길이 다시 열리면서 소비자들의 현지 음식에 대한 거부감은 줄었고, 현지보다 더 현지 같은 레스토랑이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음식에 있어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어 하는 타깃 트렌드를 반영해 맛과 요리에 대한 70년 노하우를 가진 백설이 인도, 태국, 중국 등 다양한 나라 사람들이 즐겨먹는 '찐(진짜)' 현지식을 1분 만에 제대로 구현해 낸 ‘백설 덮밥소스’를 출시했다. 론칭 캠페인에서는 ‘서진이네’, ‘윤스테이‘ 등 다양한 요리 예능으로 대중적으로 인지도를..
딱 한 달, 7일 환불 케이카 '딱 한 달, 7일 환불' 캠페인 캠페인 2센터 3팀 고민규 팀장, 어수홍, 김하리 Creative Thinking CD 엄선철 / CW 오현정, 금윤호 / AD 서상록, 정명진, 황인환, 유새봄 노하우의 차이가 중고차의 차이, K 클래스 K Car 국내 완성차 제조사의 중고차 시장 진입으로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대한민국 No.1 직영 중고차 브랜드 케이카가 신규 광고 캠페인을 통해 중고차 비즈니스에 필요한 '서비스와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차를 아는 것'과 '중고차를 아는 것'은 다르다는 메시지를 강조하고, 23년간의 업력과 사업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의 실체를 전달했다. 더불어 프로모션 기간 동안 수수료나 위약금 없이 100% 환불 가능한 '책임 환불제'를 기..
퀵도 대리도 1577 카카오 모빌리티 1577-1577 '퀵도 대리도 1577' 캠페인 캠페인 2센터 2팀 황수연 팀장, 양산성, 김성렬, 김민형, 이수원 88팀 CD 최재원 / CW 도민영, 최인진 / AD 권혁민, 구본주, 김지현 이제, 퀵도 대리도 1577 하나로 전국민이 알고 있는 앞뒤가 똑같은 그 번호 ‘1577-1577’으로 대리운전 뿐만 아니라 퀵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는 점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이 공개됐다. 1577의 대표성을 가진 '1577 송'을 퀵+대리 버전으로 개사하는 한편, 시각적으로는 화면 분할 형식을 적극 활용하여 낮에도 밤에도 1577 번호 하나로 모두 가능하다는 점을 모델 이수근 특유의 즐거운 분위기를 통해 전달하고자 했다. 영상 바로 보기
아르테 2023 FW 아르테 캠페인 1센터 3팀 이유진 팀장, 정겨운, 감경민 / AP 브랜딩3팀 문주화 팀장, 조재행, 김민지 오늘 CD 오미정 / AD 박태방, 홍서희, 최우지 / CW 전원 오직,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내가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시그니처 구스 코트 ‘아르떼(ARTE)’의 23FW 광고 캠페인이 온에어되었다. 아르테를 입는 순간 새롭고 설레는 겨울을 맞이한다는 콘셉트로, 모델 안유진의 영(YOUNG)하면서 프리미엄(PREMIUM)한 감성이 낭만적인 배경, 음악과 한데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영화와 같은 톤앤무드를 연출했다. 영상 바로 보기 ▲ 네파, '2023 FW 네파 아르테' 캠페인
함께 할 수 없는 것을 함께 하도록! 낯선 조합 크리에이티브 함께할 수 없는 것들을 함께 하도록! 같은 카테고리 안의 수 많은 것들 사이에 섞여 있더라도 빛나는 존재감을 가지는 묘한 조합의 물건들. 소재, 색상, 형태 그 중 무엇이든, 그 조합이나 사용이 의외성을 주는 제품들은 참 재미있습니다. 광고 캠페인 또한 마찬가지죠. 이러한 의외의 조합의 것들을 마주치게 되면 어떤 때는 뒤통수를 탁 맞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아…하는 탄식 뒤에 웃음이 나기도 합니다. 어떤 식으로든 자극을 받게 됩니다. 이런 게 결국 창의적인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큰 것과 작은 것. 화려한 것과 소박한 것. 단순한 것과 복잡한 것. 밝은 것과 어두운 것." 함께할 수 없는 것들을 함께 하도록 만들었던, 묘한 조합의 해외 광고 캠페인들의 크리에이티브를 살펴 보았습니다. Volks..
광고회사 주니어들의 생각은? 광고회사 TMI: '너니까 알려주는 건데' SM C&C Talk는 SM C&C 광고사업부문에서 분기별로 진행하는 강연 프로그램입니다. 광고기획부터 아트, 카피까지 실제 광고 업무에 대해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짧은 멘토링, 신입사원들의 광고회사 입사 전후 이야기, 실무진들의 현업에서 느끼는 내용 등을 담은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런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예비 광고인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자리매김해 왔는데요. 올해 2019년 첫, SM C&C Talk이 지난 3월 29일 금요일에 열렸습니다. 올해 첫 SM C&C Talk는 '너니까 알려주는 건데'라는 주제로 진행을 했습니다. 사실 이번 Talk를 준비하면서 여러 주제들이 있었지만!...^^ 예비 광고인들이 많이 궁금해 할 '신입사원'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으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주니어급 광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