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광고대행사 (132) 썸네일형 리스트형 No.114 2019년 3월호 BUY SELF 주문도, 결제도 나 혼자 한다! 무인 시스템 시대 언제부터인가 패스트푸드점을 방문하면 ‘무인주문시스템’ 이른바 ‘키오스크’가 흔하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비단 패스트푸드점뿐 아니라 커피전문점, 독서실 등 키오스크가 설치 된 매장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소셜 분석 플랫폼을 통해 최근 1년간 ‘무인결제, 무인주문’에 대한 소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과거 1년 대비 300% 가까운 버즈량 증가를 보여주며, 최근의 확장세를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채널별 버즈량 분석 또한, 과거 블로그와 뉴스에서 언급이 많았던 반면 최근 1년은 트위터의 비중이 높아져 대중의 관심을 나타내는 SNS 채널의 비중이 높아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이 생활 속에서 자주 언급하는 키워드가 된 것이죠. 소비자는.. 나는 왜 너를 못 견뎌 하는가 "나는 왜 너를 못 견뎌 하는가" - 편견을 이야기하는 크리에이티브 지난 15일, 전 세계는 또 한 번 극단적인 인종차별의 참담한 결과에 눈물을 흘려야 했습니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이슬람사원 두 곳에 무차별 총격으로 100명의 사상자들이 발생했습니다. 누군가는 가족을 잃었고 누군가는 가까운 친구를 잃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슴 아픈 것은 총격범을 자신의 몸으로 막아서며 자신의 죽음과 나머지 사람들의 삶을 맞바꾼 이슬람 노인의 마지막 말이었습니다. 총격범을 향한 그의 마지막 말은 "안녕 형제여(Hello brother)". 유언이 된 노인의 마지막 말과 일련의 사건은 우리에게 다시금 인종차별과 외국인 혐오와 같은 편견을 불러 일으킨 편협한 사고의 위험성을 사람들의 뇌리에 각인시키기 충분했습.. SM C&C 사람들의 '야구를 보는 법' #별책부록 - 야구광고 이야기.zip 봄이 왔습니다! 겨울이 지나 봄이 기다려지는 이유는? 바로 야구시즌이 아닐까 싶습니다. 본격적인 시범경기를 시작으로 프로야구 시즌이 시작됐습니다. 방송사가 KBO 리그 시범경기 수익을 문제 삼아 중계가 거부되어 버린 탓에 비록 TV 중계는 없는 상황이지만, 팬들은 구단 중계나 팬 자체 중계 등을 통해 야구 갈증을 풀고 있습니다. SM C&C 광고사업부문 야구 팬들이 열혈 환영하는 야구 시즌! 2019, SM C&C 사람들의 '야구를 보는 법'을 요모조모 살펴봤습니다. 벚꽃엔딩보다 기다려지는 야구장 응원가 시범경기를 볼 수 있는 방법은 경기장을 직접 찾는 ‘직관’ 뿐이지만 각 구단들이 오히려 발 벗고 나서 자체 생중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13일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 한화 .. No.113 2019년 2월호 No.112 2019년 1월호 2019년 SM C&C 신년사 직접 경험의 힘 “최고의 비즈니스를 위한 아이디어들은 개인적인 경험에서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버진 그룹의 창업자 리처드 브랜슨은 치밀한 조사와 플래닝을 설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로 중요한 것은 직접 경험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작은 디테일, 고객들이 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것이라고 얘기한 바 있습니다. 음악과 같은 컨텐츠의 경우에도 콘서트에 가서 듣는 것과 이어폰으로 듣는 것(라이브 음원의 경우) 모두 같은 음악이라지만 그 감동은 완전히 다릅니다. 과학적으로도 뇌가 활성화라는 측면에서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있지만 다들 경험적으로 그 다름의 크기가 엄청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많은 광고인, 크리에이터들은 콘서트, 뮤지컬, 여행과 같은 직접 경험을 하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