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광고대행사 (128)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 세계 단 하나뿐인 가방 글. CI1팀 김남형 버려진 천을 재사용해 제품을 만드는 프라이탁. 친환경 브랜드로 알려져 있고, 다양한 제품군을 나타내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프라이탁 패치가 붙은 가방을 멘 사람들이 종종 보이고 온오프라인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다. 하지만 가격을 보면.. 도대체 낡고 허름한 가방을 비싸게 주고 살지 의문이 든다. 대학생인 나에게는 쉽게 관심 가지기 어려운 브랜드였다. 속된 말로 ‘쓰레기로 만든 명품 가방’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알 것만 같았다. ‘저 가격이면 차라리 진짜 명품을 사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곤 했지만 단 한 문장의 글귀를 보게 된 순간 빠질 수밖에 없었다. “One and Only Bag”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것 버려진 천을 재활용해서 만들기 때문에 똑같은 제품이 없다. 즉.. 클래식과 모던의 직조를 입다 클래식과 모던의 직조를 입다 영원한 브리티시 헤리티지 BARBOUR 글. LABEL 홍현지 플래너 온 도시가 물기를 머금고 채도가 낮아지는 날이면 나는 대학 시절 세 계절을 보냈던 영국을 떠올린다. 직물 사이사이 스멀스멀 스며든 습기, 눅눅한 코트에 어쩔 수 없이 팔을 넣어야 했던 그다지 유쾌하지 않은 경험, 덜 마른 이불 속 같았던 도시의 안개. 영국의 날씨란 소문대로 대부분 그렇게 축축하고 눅눅한 것이었다. 그래서였을까. (뭐 그런 날씨에도 컬러풀하게 차려입은 길거리 패셔니스타도 있었지만...) 내 주위에는 우중충한 컬러의 자켓 하나를 목 끝까지 잠근 채 휘적휘적 다니던 사람이 대부분이었다. 당시엔 그런 컬러라던가, 반질반질 왁싱된 옷의 질감, 여기저기 달린 포켓들이 어찌나 투박해 보이던지. ‘영국인.. 착한 것, 예쁜 것, 완벽한 것 글. PR1팀 장다인 플래너 SM C&C CELEBRAND _ 새로나왔! 소녀시대 유리의 10대의 뮤즈 배우 수현의 이플루언서 김희철의 까지. SM C&C 셀럽브랜드 [신상 3종] 전격 출시 / 우리가 좋아하는 셀럽이 직접 자신의 취향과 취미를 반영한 최애 관심분야의 상품을 깐깐한 눈높이로 기획하고 디자인하는 바로 그 제품, CELEBRAND / 단순히 마케팅을 위한 광고모델이 아니라 셀럽이 실제 생활에서 좋아하던 것들, 또 직접 사용해 실사용자의 USP를 담아 만든 SM C&C 광고사업부문의 ‘셀럽브랜드 CELEBRAND’가 지난 4월 19일 본격적인 론칭을 알리고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출시하자 마자 네이버 스토어, 네이버TV채널에서 너무나 핫한 '잇템'으로 등극해버린 신상 3종 제품을 지금 소개해 드.. Not My Story가 아닌 My story가 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하나금융그룹의 착한 굿즈 프로젝트" CSR 캠페인을 기획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민하는 부분은 바로 광고를 본 사람들이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가 아니라 ‘내 이야기, 내 주변의 이야기’로 느끼고 공감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발달장애인들의 어려운 취업 현실과 이들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하나금융그룹의 사회 공헌활동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고자 기획된 이번 캠페인 또한, 대다수의 비장애인들에게 ‘남의 이야기’일 수밖에 없는 발달장애인 취업 문제를 어떻게 하면 ‘My Story’로 만들 수 있을 지가 관건이었습니다. 지난 5월 18일 온에어 된 디지털 캠페인 영상 ‘엄마의 졸업식’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졸업’을 모티브로, 발달장애인들은 학교를 졸업하고 나면.. 나와 우리, 그리고 지구를 위해! 우리는 하나다! 우린 매일 무수히 많은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깜빡이는 횡단보도를 바라보며 뛸지 말지를 고민하다가, 갑자기 “오늘 점심 메뉴는 뭘 먹을지?”라는 고민으로 이어진다. 수많은 선택 중 가장 고민되는 것 중 하나는 “어떤 브랜드를 선택하지?”가 아닐까 싶다. 오늘 아침에만 하더라도 나는 어떤 브랜드의 옷을 입고, 어떤 브랜드의 음료를 마실지 고민을 했으니까 말이다. 그러던 중 문득 나는 그동안 어떤 기준으로 브랜드를 선택했었더라- 하는 의문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대학생 때였던 것 같다. 껍질이 벗겨진 너구리가 산처럼 쌓여서 신음하는 영상을 보았던 게. 그동안 무심코 입었던 패딩 모자에 달려있던 털이 그렇게 만들어진 거라니.. 너무 충격적이었다. 그 이후로 무언가를 구매할 때, 한 번은 더 생각하게 되었다. 내.. 여름휴가, 떠나도 될까요?! 2020년의 여름은 역대급 무더위와의 전쟁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의 예보에 따르면 2020년 여름 평균기온은 전년보다 약 0.5~1.5도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폭염 일수는 20~25일로 전년 대비 1.5~2배, 열대야 일수도 다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8월에 주어지는 '여름휴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단순히 더위를 피하는 것 이상의 의미일 것입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추스르면서 지나 온 시간을 되돌아보고, 또 남은 한 해를 보낼 의지를 다지는 한 줄기 빛과 같은 재충전의 시간이 바로 '여름휴가'입니다. 하지만 지난 2월부터 전 세계를 덮친 코로나19는 우리 일상의 많은 것들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실외 공간에서의 .. 올어바웃 이솝 ‘자기다움’을 고집하는, 따뜻한 완벽주의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수립하고 광고 전략을 짜는 AP일을 하며 자주 접하는 과제 중 하나는 클라이언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일이다. 그러다 보면, 런칭한지 수년이 지나고, 연간 매출 1000억 원을 족히 넘기는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정체성이 모호한 브랜드들을 만나는 건 어렵지 않다. 고객의 취향이 변하고, 시장의 트렌드가 달라지고, 마케팅 책임자가 바뀌는 등 많은 변화 속에서 브랜드가 올곧게 ‘자기다움’을 유지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 어려운 걸 꿋꿋하게 해내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코스메틱 브랜드 이솝(Aesop)이다. 실제로 이솝 제품을 사용해 보지 않았더라도, 제품 패키지나 매장 이미지를 보면 단번에 이솝임을 알아챌 사람들.. 스마트 모빌리티, 얼마나 안전하게 타고 있나요? 영화 ‘백 투더 퓨처’ 에서 나온 호버보드(Hover Board)부터 만화 ‘명탐정 코난’ 에서 나온 태양열 보드까지. 영화나 만화 속에서만 보고 상상하던 그림을 최근 우리의 현실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전기를 동력으로 움직이는 전기 자전거, 전동 킥보드, 전동 휠 등 이른바 ‘스마트 모빌리티 시대'가 우리의 일상에 성큼 다가온 것인데요. 스마트 모빌리티(Smart Mobility)란 최첨단 충전, 동력 기술이 융합된 소형 개인 이동 수단을 말하며, 전기와 같은 친환경 연료를 사용하거나 1~2인승 개념의 소형 개인 이동 수단에 집중돼 있어 ‘퍼스널 모빌리티(Personal Mobility·PM, 개인형 이동장치)’로 부르기도 합니다. 한국교통안전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 스마트 모빌리.. 이전 1 ··· 4 5 6 7 8 9 10 ···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