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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캠페인] #비상교육온리원 #SK브로드밴드

 

매일의 루틴이 확실한 초등 공부력으로! 새롭게 진화한 비상교육 ‘온리원 라이브(초등편)' 

& 교재·강의·AI 튜터의 완벽한 밀착 마크, 중등 성적을 뒤집는 ‘온리원 레슨(중등편)’

 

2022년 론칭한 비상교육의 스마트학습 브랜드 '온리원'이 4년만에 대대적인 개편을 거쳐 새롭게 돌아왔다. 초등은 '온리원 라이브', 중등은 '온리원 레슨'으로 서비스를 세분화하여, 각 타깃의 세밀한 학습 니즈에 완벽히 밀착한 맞춤형 브랜드로 진화했다. 

 

초등 타깃의 '온리원 라이브' 캠페인은 '본방사수 공부사수'라는 컨셉 아래, 매일 같은 시간에 진행되는 업계 최초 실시간 수업을 ‘카운트다운’이라는 장치로 흥미롭게 표현했다. 저녁 7시가 다가오면 일제히 책상 앞에 앉는 아이들, 7시 정각과 동시에 각자의 방이 화려한 라이브 스튜디오로 변신하는 극적인 장면을 더했다. 특히, 실제 온리원 강사들이 직접 출연해 예능 콘텐츠를 즐기듯 몰입하는 실시간 수업의 생생함을 재현하며, 매일의 즐거운 루틴이 초등학생의 공부력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담아냈다. 여기에 '문제집 끝까지 푸는 아이 10명 중 1명', '초등학생 학원 평균 수강 개수 3.1개' 등 학부모들의 실제 고민을 소재로 한 공부력 다소재 숏폼을 더해 온리원 라이브의 학습 효과를 직관적으로 소구했다.

 

한편, 중등 타깃의 '온리원 레슨' 캠페인은 타깃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텔링으로 포문을 열었다. '비현실적으로 완벽한 과외선생님 구함'이라는 공고를 전면에 배치해 먼저 시선을 끈 뒤, 완벽한 선생님의 정체가 다름아닌 ‘온리원 레슨’임을 밝히는 반전 구성을 취했다. 교재X강의XAI튜터가 원팀으로 과외처럼 밀착해 개개인의 학습 빈틈을 정확히 찾아 채워주는 온리원 레슨의 강점을, ‘중등 과외쌤 공고’라는 포맷에 담아 위트 있게 전달하며 중등 성적 급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OTT와 비교할수록! 결론은 B tv+ max

새로운 콘텐츠가 쏟아지는 OTT 다중 구독 시대, SK브로드밴드가 국내 최다 콘텐츠를 단 하나의 요금제로 즐길 수 있는 ‘B tv+ max’를 런칭하며 신규 캠페인을 온에어했다. 이번 캠페인은 영상 전반부에 ‘복잡한 이정표’라는 시각적 메타포를 배치하여, 여러 플랫폼과 장르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소비자들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극명하게 보여주며 시선을 끌었다. 이어 여러 타깃들이 콘텐츠를 몰입해서 즐기는 씬과 ‘B tv+ max’만의 핵심 혜택을 매칭하여, 복잡한 다중 구독의 완벽한 대안이자 새로운 콘텐츠 솔루션으로서의 가치를 직관적으로 소구한다. 여기에 가사에 ‘max’를 반복적으로 활용한 경쾌한 CM송을 더해 신규 요금제명을 유쾌하게 각인시켰다. 이번 캠페인은 타깃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스토리텔링과 시청각적 임팩트를 극대화한 연출을 통해, ‘OTT와 비교할수록 B tv+ max’라는 캠페인 키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