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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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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을 주도할 밀레니얼-Z세대 트렌드 키워드5 전화 받는 모양을 흉내 내어 보라 하면, 손바닥을 귀에 가져다 댈 만큼 태어날 때부터 모바일 세상을 살았고, ‘반모, 마상, 비담, 상스치콤’ 등 뜻을 가늠하기 조차 어려운 언어를 일상의 언어로 사용하는 그들. 97년 IMF 사태는 영화로 처음 보았고, 가장 다니고 싶어 하는 직장으로 ‘삼성’이 아닌 유튜버들의 소속사이자 컨텐츠 제작사인 ‘MCN회사’를 꼽는다고 하죠. 또 저성장 시대에 맞게 '소확행', '워라밸'로 소신 있는 행복 전략을 세우기도 하는 그들. ‘밀레니얼-Z세대(이하 MZ세대)’들이 몰려 오기 시작했습니다. 언어만큼이나 가치관도, 취향도 너무 다른 MZ세대. 자신들만의 생태계와 소비 트렌드를 개척하고 소신있게 취향을 표현하는 MZ세대의 주목할 만한 트렌드를 다섯 가지 키워드로 함께 정리해..
No.111 2018년 12월호
No.110 2018년 11월호
No.109 2018년 10월호
SM C&C 광고사업부문 (회)사생활을 파헤쳐보자 ** SM C&C 광고사업부문 페이스북에서 'SM C&C 광고사업부문 (회)사생활을 파헤쳐보자' 이벤트를 통해 주로 궁금해하시는 질문들을 모아봤는데요! SM C&C 광고사업부문을 궁금해할 여러분을 위해 질문들에 대한 대답이 담긴 6명 플래너들의 인터뷰를 가지고 왔습니다! 6명의 플래너와 페북지기가 모인 단체카톡방에서 궁금증을 해결해볼까요? ** **
유리 장벽을 깨는 광고 “남자답게” 혹은 “여자답게”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대부분이 살면서 한 번쯤은 듣거나 사용해봤을지 모르는 말들입니다. 이렇게 성별에 따라 특정 사회적 역할을 요구하는 사고방식을 ‘성 고정관념’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TV와 라디오, 인터넷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러한 사고방식에 노출되어 있었고, 계속해서 영향을 받아 왔죠. 근래 ‘양성평등’이라는 주제가 다시 화두에 오르면서, 성 역할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는데요, 광고 역시 ‘펨버타이징(Feminism + Advertising)’이란 화두 속에 성차별을 줄이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실제 세계 최고의 광고 크리에이티브 축제인 ‘칸 라이언즈 페스티벌’ 역시 성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바꾼 광고들을 조명하기 위해 ‘글라스 라이언(Glas..
No.107 2018년 8월호
동영상 SNS의 혁명, ‘PUFF’를 주목하라! 최근 SM Entertainment Group의 뜨거운 관심 속에 새로운 가족이 된 회사가 있습니다. 바로 동영상 기반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어플리케이션 ‘퍼프(PUFF)’인데요, 연예, 음악, 콘텐츠, 광고로 대표되는 SM 그룹이 만든 혁신적인 영상 플랫폼 ‘퍼프(PUFF)’, 상암동 사무실에서 전수영 대표를 만났습니다. ‘퍼프(PUFF)’는 한마디로 ‘동영상 기반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입니다. 동영상 기반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생소하시다구요? 현재 온라인상에서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세대는 20대 초중반이지만 점점 이 연령대가 더 내려가고 있습니다. 15세 이하의 이른바 ‘모바일 네이티브’ 세대가 앞으로는 이 역할을 대체하게 될 텐데요, 이들이 원하는 것은 바로 바로 동영상 기반의 실시간, 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