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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신예 한정완, SM C&C와 전속계약 체결 신인 배우 한정완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신인 배우 한정완의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한정완이 배우로서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정완은 다양한 분야의 모델로 활동해 왔으며, 지난 2022년 방영된 채널A 예능 ‘펜트하우스’에서는 턱시도를 입은 채 ‘가이드’ 역할로 등장해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이후 2023년 웹드라마 ‘각자의 사정’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하게 된 한정완은 극 중 주연 ‘하연우’역을 맡아 영화감독 캐릭터를 밀도 있게 그려내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한정완은 2022년 ‘미스터수프라내셔널세계대회 탑모델’, 2021년 ‘미..
작고 소중한 새해 계획
2024 SM C&C 2024년이 막바지로 향합니다. SM C&C는 문화 콘텐츠사로서 광고, 콘텐츠, 매니지먼트, 여행 사업을 영위하며 각 시장을 리드하는 한 해를 보냈습니다. SM C&C의 2024년을 숫자와 키워드로 한눈에 살펴봅니다. 약 90편의 크리에이티브로 주목 SM C&C 광고사업Unit은 올 한 해도 크리에이티브를 꽃피웠습니다. 50여 개 브랜드와 함께 90여 편의 캠페인을 기획·제작했습니다. 특히 다양한 제품 출시에 맞춘 캠페인으로 대중에게 브랜드를 각인했습니다. 팅크웨어 로보락 S8 MaxV Ultra 출시 캠페인에서는 ‘로보락의 등장, 청소의 종말’이라는 키 메시지로 제품의 독보적인 성능을 강조했습니다. 또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 캠페인에선 가수 이효리와 함께 5주간 리얼 체험기를 내세워 진정성..
2024. 12|2025년 계획: 끝내주게 숨쉬기
[오, 나의 콘텐츠 #3] 조맨(Manager)이 된 조맨(Man) 글|연기자매니지먼트팀 조자룡 어릴 때부터 친구들은 나를 조맨이라고 불렀다. 성(姓)인 ‘조(Jo)’에 ‘맨(Man)’을 붙인 별명이었다. 남자라는 이유이기도 했지만, 어떤 자리에도 빠지지 않고 놀기 좋아하는 성향을 담은 별명이기도 했다.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조맨이다. 근데 이제 매니저(Manager)를 곁들인…. 이것은 조맨(Jo-Man)이 조맨(Jo-Manager)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다. 조맨은 태생적으로(?) 모든 예술적인 활동을 좋아했다. 그림을 사랑해 화가를 꿈꾸던 날도, 음악을 사랑해 노래방에서 살던 날도 있었다. 시간을 내어 전시회를 가고 영감을 얻는 일도 좋아했다. 그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영화였다. 조맨의 인생은 로 시작해 를 걸쳐 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는 오래전부터..
AI 콘텐츠 트렌드 리포트
어덕행덕 5인조 트롯돌 마이트로(MYTRO) 덕질 좀 하겠습니다. 눈길 끄는 매력적인 외모에 계속 듣고 싶은 음색과 가창력, 눈이 휘둥그레지는 춤 실력까지 갖췄습니다. 게다가 마음 찡해지는 각자의 서사는 누나들의 마음을 울립니다. 방송인 이영자, 송은이, 김숙이 이미 1호 팬을 자처하고 나선 이유를 알겠습니다. 마이트로 데뷔를 위한 누나들의 전방위 서포트 프로젝트가 순항 중입니다. TV조선 새 예능 프로그램 와 함께하는 마이트로 입덕기. 마이트로를 만나다 는 ‘스타는 내가 키운다.’라는 일념으로 뭉친 이영자, 송은이, 김숙이 트롯돌 마이트로의 피, 땀, 눈물 어린 성장기를 함께하며 이들의 슈퍼스타 등극을 응원하는 팬심 서포트 프로젝트입니다. 명실상부 트롯돌로 거듭날 마이트로의 고군분투와 그들 곁에서 무한 애정을 ..
[News] New Face 배우 방민아, SM C&C와 전속계약 체결 방민아가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방민아라는 보석 같은 배우와 함께 하게 되었다. 그동안 배우로서 훌륭한 필모그래피를 쌓아 온 방민아가 더욱 넓고 깊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10년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한 방민아는 2011년 ‘뱀파이어 아이돌’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 드라마 ‘딜리버리맨’,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절대 그이’, ‘달콤살벌 패밀리’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첫 주연작인 ‘미녀 공심이’ 속 열연은 대중들에게 ‘배우 방민아’를 완벽하게 각인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해당 작품으로 ‘2016 SBS 연기대상 로맨틱코미디부문 여자 우수연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