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687) 썸네일형 리스트형 [News] 2025 BOF D-30 화려한 개막 카운트다운 - 오는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5 BOF BIG&BAND 콘서트 최종 라인업 공개··· 수호(SUHO), 텐피트(10-FEET)부터 키키(KiIiKiIi), 피원하모니(P1Harmony)까지 합류해 기대감 고조- 국내 및 해외 K-Pop 팬들 위한 특별한 K-Pop 체험/전시 행사 진행- 6월 14일에는 화명생태공원 축구장에서 피크닉과 콘서트가 결합된 파크콘서트 무료 개최,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지는 시티형 페스티벌 문화 행사로 풍성 2025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이 개최 D-30일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2025 BOF는 6월 11일부터 6월 13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오, 나의 콘텐츠 #8] 어? 나의 '세.바.시' 어! 나의 '사.타.점' 글|TAPI 김나리 카피라이터 운명을 알아내고야 말겠다고 쓴 돈이 족히 60만 원은 되는 것 같다. 점집마다 시세가 다르지만 보통 복비가 5~10만 원 정도였고, 내가 한참 점에 빠져 있을 때는 평균가 5만원으로 측정되었던 시절이었기에 그나마 60만 원에 그칠 수 있었다. 취업 후 푼돈을 벌게 된 나는 언제쯤 '덜' 푼돈을 벌 수 있을지 궁금했다. 신점을 보고 싶었지만, 젊은 여자가 점쟁이를 찾아가면 귀신이 붙어온다는 말에 덜컥 겁이 났다. 그래서 처음엔 타로점으로 시작했다. 무작위로 뽑은 그림 카드에 내 운명을 알려 달라고 빌었다. 몇 개월 동안 수백 장을 뽑아 보았지만, 역시나… 타로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았다. 결국 본격적으로 신점을 찾기 시작했다. 이제 막 산에서 수련을 마치고 내려와 신과 소통이 .. [News] BETTER TOGETHER 방송인 장도연, SM C&C 전속계약 체결 방송인 장도연, SM C&C와 전속 계약…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도약 기대 방송인 장도연이 SM C&C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활동 발판을 마련했다. SM C&C는 지난 29일 장도연의 합류를 알리며 "독보적인 위트와 센스로 폭넓은 대중적 사랑을 받는 장도연과 함께하게 되었다"며, "그의 다재다능함을 바탕으로 더욱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검증된 아티스트와 유수의 매니지먼트 기업의 만남으로, 향후 장도연이 펼칠 행보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장도연은 2007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래 '개그콘서트', '코미디 빅리그' 등 공개 코미디 무대를 통해 탄탄한 개그 역량을 인정받.. iON, 포뮬러 E의 주인공이 되다 글. 캠페인 1본부 1팀 박선영 글로벌 전기차 레이싱의 최정점, 포뮬러 E(Formula E)는 단순히 스피드를 겨루는 레이싱 경기를 넘어 고성능 전기차 기술의 미래를 실험하는 테스트베드이자, 세계 최고의 하이테크 기술력이 집결하는 무대입니다. 이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책임지는 핵심 중 하나는 바로 전기차 타이어인데요. 포뮬러 E 레이싱 타이어의 성능은 극한의 속도로 겨루는 레이싱 상황에서도 머신의 정밀한 제동은 물론 까다로운 트랙 조건 속에서도 머신이 일관된 성능을 유지하도록 하는데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그 중심에 선 브랜드가 바로 2023 시즌부터 포뮬러 E 대회의 공식 파트너사로 활동 중인 한국타이어의 iON입니다. 전기차에 최적화된 퍼포먼스를 구현하기 위해 축적한 수년간의 노하우와 혁신 기술.. 2025. 04|"안녕하세요 SM C&C 신임 대표 박태현입니다" CEO Letter AI 콘텐츠 트렌드 리포트 [오, 나의 콘텐츠 #7] 바야흐로, 봄봄봄 글|여행마케팅팀 박예지 부끄럽지만 아무리 도망쳐도 결과는 역시 P다. 계획을 세우고 싶어질 때마다 혹시나 하는 기대감을 안고 MBTI 검사를 한 것이 여러 번. 의심할 여지도 없이 50%에 가까운 수치도 아닌 90%에 가까운 P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봄이 오면 가고 싶은 곳이 많아지고, 심지어는 계획을 순식간에 적어 내려간다. 변종 P인 걸까? 따뜻해진 기온 때문일까. 골똘히 생각해 보기 시작했다. 2025년 한 해가 마치 한차례의 여행이라면, 4월이라는 계절은 공항에 도착한 순간의 설렘일 것이다. 지난했던 겨울을 지나 따뜻한 봄을 맞이하듯, 모든 준비를 마친 후 여행의 출발선에 서서 앞으로 마주할 새로운 환경을 기대하는 그 설렘. 꼭 비행기를 타지 않더라도,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새로운 곳으로 향하는..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8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