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687) 썸네일형 리스트형 페스티벌과 함께, 여름이 시작되고 있으니까 처음이지만, 해냅니다 SM C&C 아티스트들의 ‘처음’에 도전합니다.국내 최초 마라톤 예능에 도전하는 배성재, 손정은부터 드라마, CF, 음악방송까지 섭렵한 신예 정지수, 황지아처음이지만 베테랑처럼, 설렘과 긴장 속에서 이들의 눈부신 도전을 소개합니다. 아나테이너의 마라톤 도전 MBN ‘뛰어야 산다’는 지난 4월 19일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20분에 방영하는 국내 최초 마라톤 예능입니다. 총 16인의 러너들이 42.195km라는 목표를 향해 달리며 상처와 한계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인데요. 운동과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스포츠 예능 또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트렌드로 자리 잡은 ‘러닝’ 열풍을 바탕으로, 극한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연습과 경기를 이어나가는 출연진들의 끈기와 .. 원아페의 대변신 자그마치 약 365만 명(2016년~2024년 집계 기준)이 관람한 축제가 있습니다. 일명 ‘원아페’로도 불리는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이 그 주인공인데요. 2016년 첫 개최 이래 올해 9회를 맞으며, 명실상부 아시아 대표 한류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매년 꾸준히 부산 지역을 대표하는 K컬처 이벤트로 기획되어, 온/오프라인 콘서트 공연을 통해 국내외 누적 약 365만 명의 팬들에게 ‘부산’을 제대로 각인한 대표적인 여름 페스티벌입니다. 이번 2025 BOF는 본격적인 여름 페스티벌 시즌이 시작되는 6월에 맞춰 찾아옵니다.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하는 이번 BOF는 콘서트 단일 행사만이 아닌, K-POP 문화와.. 세르프라 말해요 글 캠페인1본부2팀 홍송연 최근 저속 노화 트렌드에 힘입어 사후 관리가 아닌 예방 차원의 피부 관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기존의 중장년 층을 넘어 젊은 층에 이르기까지 페이스 리프팅 시장에 유입되고 있습니다. 타깃 규모가 점차 확대되는 가운데, 고가의 해외 브랜드와 가성비의 국내 브랜드로 양분되던 시장 역시 기술적 차별성을 앞세운 후발 브랜드들의 등장으로 변화의 국면을 맞았습니다. 바야흐로 페이스 리프팅 브랜드들의 춘추전국시대. 그리고 그 중심에 선 세르프. 작년도 론칭 캠페인 이후,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세르프의 2025년 광고캠페인 제작스토리를 들어봤습니다. 세르프, 페이스 리프팅 시장의 새로운 강자를 꿈꾸다2024년 5월, 세르프는 뉴 프리미엄 고주파 의료기기를 표방하며 페이스 .. 2025. 05|시즈니·하츄·엘프·트메, 부산으로 총집합🎉 2025 BOF에서 만나요! [이달의 캠페인] #네파 #네네치킨 테크와 스타일의 쿨라보 NEPA 네파는 여름 냉감 의류가 가진 편견을 깨고 ‘시원함’과 ‘스타일’ 모두를 잡은 컴포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유진 편에서는 컴포 시리즈를 통해 시원함과 스타일리시함이 교차하는 감각적인 패션 화보 콘셉트를 펼쳤고, 준호 편에서는 냉감 소재, 스트레치, UV 컷 등 무더위를 이겨낼 다양한 테크를 하나로 담아낸 컴포시리즈의 매력을 강조했습니다. 시즈닝을 재해석하다 네네치킨 오랫동안 네네치킨 전속 모델이었던 방송인 유재석과의 재회를 통해 신메뉴 ‘야자치킨’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다시 만난 ‘재석’으로 시작해 시즈닝의 ‘재해석’으로 이어지는 언어유희적 카피와 더불어 유재석의 유쾌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캠페인 전반에 녹여냈습니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에.. AI 콘텐츠 트렌드 리포트 홍준화 광고사업부문대표 '취임 100일' Q. 취임하시고 100일을 막 넘겼습니다. 소감 부탁드립니다.시간이 너무나 빨리 지나갔습니다. 제가 한 3년 만에 돌아와 정신없이 지냈는데, 무엇보다 구성원분들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요즘 주변에서 ‘분위기가 긍정적이고 계속 상승하는 느낌이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기분이 좋습니다. 현재 저희 PT 승률도 굉장히 좋죠. 올해부터 ‘축승금’이라는 것도 드리고 있는데, 벌써 12번째에요. 제 주변 광고업계 지인들이 ‘요즘 PT는 SM C&C가 다 가져간다’ 얘기도 하고 그럽니다. 그래서인지 올해는 뭐든지 잘될 것 같고, 잘 되어가는 느낌도 확실히 있어요. Q. 기획 AE부터 한 길을 30여 년간 걸어오셨습니다. 광고 구성원들의 일하는 방식을 보면서 느끼시는 것도 좀 다를 것 같습.. 이전 1 ··· 6 7 8 9 10 11 12 ··· 8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