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

(687)
믿고 들어도 좋다! 우발라 첫 콘서트가 남긴 것 화려한 기교 대신 '진심으로' 우리들의 발라드 TOP12의 울림, 전국 투어의 화려한 서막 올랐다 - 2026 우리들의 발라드 성남 콘서트 관람기 취재/글. PR그룹 PR팀 '진정성'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기교임을 증명하는 무대였다. 차가운 1월의 밤공기를 가르고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 들어선 순간, 묘한 기류가 감지된다. 보통의 아이돌 콘서트장에서 느껴지는 들뜬 흥분과는 결이 다른 무언가. 그곳엔 누군가의 목소리에 온전히 귀 기울일 준비를 마친 사람들의 차분한 열기, 그리고 묵직한 기다림이 공존하고 있었다. 지난 12월 프로그램 종영 이후에도 식지 않은 인기를 증명하듯이, 전국투어 시작점인 성남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초고속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해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 자극적인 사운드와 퍼..
‘본업 천재’들의 독주 ‘본업 천재’들의 독주, SM C&C 매니지먼트의 저력 글. PR그룹 PR팀 "탁월함은 하나의 행동이 아니라 습관이다(Excellence is not an act, but a habit)" - 아리스토텔레스 2025년 지상파 3사의 연말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은 SM C&C 소속 아티스트들이 오랜 시간 갈고닦아온 '성실함'과 '전문성'이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게 꽃피운 무대였습니다. 단순히 찰나의 웃음을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각자의 영역에서 본업에 충실하며 시청자들과 깊이 교감해온 이들의 노력은 '대상'과 '올해의 예능인상' 등 값진 수상 결실로 이어졌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이들이 보여준 눈부신 활약은 결코 우연한 행운이 아니었습니다. 매 순간 무대와 카메라 뒤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청취자·시청..
들리고, 보이고, 공감하고. 들리고, 보이고, 공감하고. 서울영상광고제를 휩쓴 '3色의 솔루션' 글. PR그룹 PR팀 전기차 타이어의 마찰음은 인더스트리얼 뮤직이 되었고, 먼지 덩어리는 AI를 만나 매력적인 캐릭터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익숙하기에, 그저 감내해야 하는 줄로만 알았던 살림의 고충은 데이터와 만나 공감의 드라마가 되었습니다. SM C&C가 기획·제작한 한국타이어, 로보락, LG전자 DIOS 식기세척기 캠페인이 ‘서울영상광고제 2025’를 휩쓸며 크리에이티브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이번 광고제에서 SM C&C는 사운드 디자인 은상, AI 크리에이티브 동상, TVCF 인기상 등 총 3개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이는 하이테크 기술 구현부터 대중적 공감 코드까지, 장르의 한계를 두지 않는 SM C&C만의..
기술로 출장의 가치를 바꾸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완성하다 출장 부담 제로 실현! BTMS 3.0 리뉴얼 글. 여행사업부문 여행마케팅팀 박예지AI의 발전으로 전 세계의 업무 환경은 똑똑해졌습니다. 생성형 인공지능을 통해 원하는 답을 빠르게 얻고, 반복되는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비즈니스 환경은 이전보다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방대한 양의 데이터들이 쌓이면서, 어떤 데이터를 선별해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업무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에 도래했습니다. 출장 환경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업무 전반이 재편되면서, 출장은 정보 관리가 필요한 영역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무비자 입국 정책, 유럽의 디지털 출입국 전환, 미국의 입국 심사 강화 등 출장에 필요한 정보는 수시로 바뀌고 있으며, 이를 적시에 파악하..
2025.12|"해피 발라드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발라드마스🎵☃️ [SMterview] THE WINNER 이예지 「 이예지(@yyes_g8)」 1라운드 첫 곡으로 임재범의를 선택한 과감함이 돋보였던 이예지. '최고 난이도의 남성 보컬의 곡을 소화할 수 있을까'라는 우려는 처음 내뱉은 단 한 소절로 불식시켰다. 허스키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로, 한번 들으면 끊을 수 없는 보컬리스트 그 자체다. Q. 우승 호명 순간의 찰나, 머릿속을 스쳐 지나간 생각은 무엇이었나요?(우승자로) 호명 받았을 때 일단 놀란 게 첫 번째였고, 지훈이가 바로 옆에 서 있었는데, 지훈이 생각이 나서 바로 악수를 했어요. 너무 행복했고, 동시에 지훈이한테 조금 미안하기도 한, 그런 감정이 복합적으로 들었던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해 상위권까지 온 것 자체로도..
'SM C&C 직원의 밤'에서 마주한 쇼헤이의 새로운 얼굴 12월, 유독 공기의 무게가 다르게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연말을 향해 바쁘게 달려가는 지금, 우리는 잠시 숨을 고르게 해주는 장면 하나가 필요해지죠. 그런 갈증을 채우듯, 때마침 SM C&C 구성원들에게 잠시 멈춰 숨 고를 수 있는 순간을 선물한 특별한 전시가 있었습니다. 마치 이 순간을 위해 준비된 선물처럼, 멀티테이너 쇼헤이가 내면 깊은 곳의 마음을 꺼내 세상에 선보인 첫 개인전 의 프리오프닝 행사로 가장 든든한 서포터즈인 SM C&C 구성원을 위한 '직원의 밤'을 마련해, 낯설지만 따뜻한 밤을 선물했습니다. 일상의 무게와는 전혀 다른 결을 지닌 이 전시 공간에서, 구성원들은 작가 쇼헤이를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가까이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동료들이 첫 관객이 된 아주 특별..
[NEWS] 그냥 다, 잘 합니다. SM C&C가 광고·콘텐츠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며 전략적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로보락, 에피트, LG DIOS 식기세척기 캠페인을 비롯한 광고사업부문의 주요 프로젝트들이 2025년을 대표하는 캠페인으로 자리매김하며, 국내 굴지의 브랜딩·마케팅·광고제에서 잇달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다양한 브랜드와 시장 환경 속에서도 차별화된 인사이트, 크리에이티브, 그리고 AI 기술 기반 실행력을 입증하며 SM C&C의 전문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연말이 되었습니다. 'I Hate Roborock 2' 캠페인 - 로보락코리아·팅크웨어·무천 제 33회 대한민국 광고대상 온라인영상부문 대상 로보락 브랜드 캠페인 ‘I Hate Roborock 2’가 지난 9월 2025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