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109) 썸네일형 리스트형 Autumn in SM C&C [SMterview] 새로운 축, AXIS SM C&C AI LAB_AXIS가 출범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아트 디렉터, 카피라이터, 기획자 등으로 구성된 SM C&C 광고사업Unit AI 전담 조직입니다. 기존 부서 간의 경계를 허물고 기술을 중심으로 협업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죠. AI 광고를 넘어 뮤직비디오, 영화, 숏폼 등 실험적인 시도도 이어갑니다. AXIS가 AI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은 물론, AI 노하우를 전사적으로 확산하는 조직이라는 점이 특히 의미 있습니다. AI를 활용한 업무 개선 솔루션을 개발·배포하고, 역량 강화 교육도 실시합니다. 광고주 프로젝트나 신규 광고주 대상 경쟁 프레젠테이션에도 참여하며 SM C&C의 활동 영역을 넓히는데 앞장선다는 계획입니다. AI로 새로운 축을 만들어가는 AXIS를 만났습니다. 안녕하세.. [오, 나의 콘텐츠 #1] 이모는 뭐가 됐냐면... 글|PR팀 현지민 “이모는 커서 뭐가 될 거야?” 묻는 조카에게 “이모는 다 큰 거야.”라고 하니, “그럼 이모는 뭐가 된 거야?”라고 순수하게 되묻는 SNS ‘짤’을 봤다. 크게 웃다가 금세 적적해졌다. 다 큰 나는 뭐가 됐나. 커서 분홍색이 되겠다거나, 천사소녀 네티가 되겠다고 다짐했던 아주 어린 시절을 제외하고, 그럴싸한 나의 첫 장래 희망은 시인이었다. 초등학교에서 열린 동시 대회에서 돌고래를 주제로 쓴 동시로 우수상을 탄 직후였다. 그때 담임 선생님은 다정한 눈빛과 달리 꽤 현실적이고 단호한 조언을 했다. 아이고, 글 쓰는 건 돈이 안 되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녀는 MBTI S, T임에 틀림없다.) 당시 그녀의 말을 정확히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빼꼼 움튼 꿈을 귀히 여기지 못하고 내팽개.. 존원 사내 전시장으로 SM C&C 문화 복지 가 네 번째 시리즈로 돌아왔습니다. 성수 오피스 곳곳을 마치 미술관처럼 활용, 임직원 크리에이티브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작품을 전시하는 것인데요. 네 번째 시리즈의 주인공은 미국 그라피티 아티스트 존원(JonOne)입니다. 이번 사내 전시는 ‘CROSSING THE LINE’을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추삭적이며 독특한 그의 작품을 통해 색다른 크리에이티브를 만나보세요. 뉴욕 할렘에서 태어난 그라피티 아티스트 존원은 1963년 뉴욕 할렘 지역에서 태어나 현재 프랑스를 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그라피티 아티스트입니다. 일찍부터 거리 벽화를 보며 자랐고, 17세에 그라피티를 시작했습니다. 이웃집 벽, 기차 등에 그라피티를 그렸고, 그림에는 자신의 이름과 자란 거.. 2024년 상반기 우수사원 직장인 여름 활용법 [SMterview] 차별화된 출장 경험을 만드는 사람들 기존 BTMS에 인공지능 도입 등 고도화…편리하고 투명한 관리로 차별화된 출장 경험 제공해요. 해외 출장을 가게 됐습니다. 막막합니다.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나라라 출입국 시 뭐가 필요한지도 모르겠고, 항공권이며 호텔이며 렌터카까지 예약할 게 넘쳐납니다. 비즈니스를 위한 통역사가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그 전에 회사의 출장 규정도 살펴봐야죠. 규정이 어디에 있더라…. 비즈니스 미팅부터 임직원 워크숍, 연수, 인센티브 투어 등으로 해외 출장을 고려하는 기업이 많습니다. 임직원 출장을 앞두고 기업의 고민은 늘어납니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관리는 물론, 합리적인 출장 비용까지 신경 쓸 게 많습니다. 그럴 땐 전문가를 찾으세요. SM C&C 법인영업그룹이 상용 출장 37년 노하우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 일만 하기엔 시간이 아까우니까 이전 1 2 3 4 5 ··· 14 다음